반팔사야해서 찾아보다가 다이소에 뭔가 종류가 많이 나왔길래 가봤어
헤드제품 여러개 있는데 스포츠브랜드 답게 티셔츠도 메시재질?일반면 아니고 운동할때 입으면 좋아보이는
공기 잘통하고 시원할거 같은 그런거 그런걸로 나와있더라
부들부들하고 시원할거 같아서 좋았어 바막도 있는데 흰색이랑 검정색 있었는데 모자없는 딱 기본스타일이라 막 입기좋겠더라
안그래도 바막 한개 더 사야했는데 5천원이면 완전 좋아 ㅋㅋㅋㅋㅋ
난 그냥 면티를 찾는거라서 다른거 봤는데 폴리랑 섞여서 면보다 좀더 탄탄한?느낌 나는 옷도 있고 베이직하우스꺼 면으로만 된것도 있는데 이것도 16수 20수 30수 이런식으로 여러종류였어
티셔츠 디자인도 여러 종류라 좀 짧은 크롭티, 너무 크지않고 평범한 디자인도 있고 흔히말하는 박스티느낌의 좀 여유있는 헐렁한 디자인도 있었어
아무래도 좀 얇은거는 살짝 비칠거 같아서 하나 더 두꺼운거 봤더니 적당히 도톰하고 진짜 좋아보이더라
베이직하우스가 원래 의류 브랜드니까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거여도 기본 박음질같은데 꽤 괜찮은편이어서 좋더라
당장 사와서 입고싶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남은 재고엔 찾는 사이즈가 안남아서 결국 못사고 ㅠㅠㅠㅠㅠ
내일 옆동네에 좀더 큰 다이소 매장가보려고 울동넨 의류코너가 별로 안커서 재고도 안많고 종류도 다 안들어왔어
티셔츠 5천원 이었는데 솔직히 내가 사입었던 스파브랜드(브랜드는 말안하겠지만) 반팔티보다 박음질상태 더 좋고 면도 더 좋아서 좀 놀랐어
안그래도 갈수록 티셔츠에 프린팅 되거나 너무 짧거나 아님 너무 비싸거나 이런옷만 많이 팔아서 기본티셔츠 맘에 드는거 찾기 힘들었는데 재고만 남아있으면 흰색이랑 검정색이랑 몇벌 사와서 입어야겠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