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바겐슈타이거 후기 가져왔어
사실 그 전 딜 왈라왔을 때도 제법 지르고
그 울랄란가? 잠옷 딜에서도 왕창 질렀던 사람인데
바이럴로 걸려서 ㅜㅜ 순간 고민했지만
잘 썻던 브랜드라 또 질렀어 ㅋㅋㅋ
이번에는 저번에 고민하다가 안 샀던
커트러리랑 주물냄비 캐틀팟이랑 과도를 샀는데
커트러리는 맘에 드는데 숟가락 손잡이 부분이 생각보다 무거워
다른건 손잡이 부분이 무거워도 별 상관 없는데
숟가락은 밥그릇에 걸쳐?지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밥 먹다 밥그릇에 넣으면 무겁고 커서 자꾸 떨어지면서 밥알 날라감
생각지도 못한 단점이 있긴 한데 그거 빼곤 맘에 들어
사실 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엄마 커트러리 바꿔드리고 싶어서 지른거라 ㅎㅎ
아 여기 식도랑 과도 그리고 가위는 진짜 진짜 맘에 들거든
손잡이도 너무 편하고 칼날 예술이야
이때까지 수십가지 사본것중에 젤 맘에 들어
그리고 주물팬은 쏘소 나쁘지도 좋지도 않고 그냥 무난쓰
품질이 궁금해서 사봤는데 다음엔 굳이? 싶긴 해
캐틀팟은 딜방에서 산 어묵꼬치 먹으려고 ㅋㅋㅋ 산거라
이거 빼고는 쓰임새가 약간 애매하긴 하거든
사실 연마제 제거 안해도 된다고 해서 혹해서 산것도 있어
막상 받아보니까 계란 삶거나 어묵꼬치 말고는 뭔가 애매해
보리차 같은거 끓여 먹는 집은 괜찮을 지도?
근데 손잡이 보호가 없어서 뜨거울 땐 행주로 감싸고 들어야 해서 불편함 ㅠㅠ
내가 여러가지 구매해보니까 큼직큼직한 제품들은 쏘소 하고 오히려 자잘한 주방 소품들이 잘 나오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