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3대 있고 수시로 정전기 청소포 달아서 청소하는데
우린 고양이가 4마리거든....
게다가 자영업자라 늦게 퇴근하는데 청소기 돌리기엔 어려운 시간대라 쓰리잘비 잘 활용하고 있고
고양이 털 구석구석 내가 손으로 쓰는것보다 더 많이 나와
청소기를 대체할 순 없지만
고양이들이 청소기를 너무 싫어하기도 하고 ㅋㅋㅋ
4마리가 서로 사이가 그닥 좋진 않은데 청소기만 돌리면 넷이서 끌어안고 난리 부르스
밤 늦게 퇴근해서 대체재로선 너무너무 강력 추천이야
청소기 없이는 안될거같고 청소기 돌리기 애매하거나 못돌릴땐 너무 좋음
물론 좀 번거로운 것도 있지만...ㅎㅎ
가격면에서 훌륭하니까 츄라이
다이소에서 말랑 빗자루라는 거 비슷한것도 나왔는데 이미 3월달에 단종됨 ㅠ
그건 2천원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