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가까운 던킨이 집에서 10분 거리인데
퇴근하고 가면 늦을 거 같아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왔단 말임
행사 매장인 것도 확인했고
해피포인트로 걸제하려고 미리 금액 만들어 놓고
VIP라서 16000원 금액까지 딱 채우고 계산대로 갔더니
티데이는 9시부터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도넛이라 이따가 다시 올게요라고 하고
진열대에 다시 넣어 놓기도 그렇고 걍 주세요 함
포인트도 모자라서 생돈 13600 결제하고 ㅠㅠ
8000원 할인 받으려다가 삽질한 슬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