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올려준 덬 덕분에 샀는데
나는 좀 누린내나는것같아서 그냥 그랬는데
엄마는 냄새에 나보다 더 예민하신데 괜찮다고 하시더라고..?
마라탕같은것도 잘 못드실 정도로 향신료나 냄새에 민감하신데도 괜찮다하심
아마 먹은 당일에 내가 컨디션때문에 예민했나 싶기도 함ㅠ 몸살에 장염이었어서... 글구 쫌 질긴 느낌...? 이건 더 끓이면 해결될거같기두 하구
암튼 양도 많은편이고 뼈에 고기도 엄청 실하고 국물이 괜찮았어
시래기도 이렇게 파는 제품 치고 많이 들었고
근데 몸도 안좋고 먹느라 사진은 못찍음 바이럴은 아님ㅠ 바이럴이면 자결함
요걸로 4인 한끼 뚝-딱 하고
아빠가 지금도 저 가격이면 사라고 계속 재촉해서 더샀음
다행히 찾아보니까 가격 그대로라 이번엔 총 4팩 샀음
내 생각엔 더 팔팔 끓이고 부재료 더 넣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것 같아
국물은 처음 먹고 헐 감자탕집에서 파능것 같애; 했음
담에 수제비 넣어달라고 딸랑거릴 예정
올려준 덬 덬분에 잘먹은거 고마워서 후기겸 덬들도 함 도전해보라는 맘으로 글써본다..!
근데 왤케 바이럴글같지 ㅅㅂ 바이럴이면 더쿠 탈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