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덬의 주관적인 점수인걸 감안해주길
웨이퍼 2종류는 다 괜찮더라 물론 가격때문인거도 있음 ㅋㅋㅋㅋㅋㅋ
명란 바게트는 렌지 약간 돌린 후에 에프 굽굽했더니 짭짤하니 맛있더라
「할라피뇨 에그 베이컨 샌드위치」랑 「오믈렛 딥치즈 베이컨 샌드위치」는 오믈렛 압승!
스벅 오믈렛 샌드위치(↓이거) 조아하는데
이거의 하위호환 느낌임ㅋㅋ 안그래도 스벅 비싸고 오늘 탱크데이(웩) 같은 뻘짓 하는거 보니 더더욱 가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으로 걍 이걸 사먹어야겠어 (물론 할인가격일 경우ㅋㅋ) 그래서 어젯밤에 이거만 추가로 10개 더 삼ㅋㅋㅋㅋ

고구마케이크는 나쁘진 않은데 내 기준 많이 달아서 평가가 낮음 달달이 좋아하면 더 높은 점수 줄수도? 게다가 할인 가격이 아주 훌륭하고 생각보다 크기도 크더라
소시지 미니 크로아상은 찐 미니긴 함 ㅋ 우겨넣으면 한입컷도 가능 맛은 그냥 저렴한 소시지와 크로아상 맛임 걍 쏘쏘?
여튼 웨이퍼는 이미 품절이라 올려준 뚜기 너무 감사함 덕분에 이거저거 사봤는데 나의 새로운 아침식사로 오믈렛샌드위치를 겟 했다는거에 너무 만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