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방법 뭐 이런거 묻는게 아니구..
이거 모아서 장거리노선 마일리지 발급 성공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
물론 1년전 해당좌석 오픈이라 지금 기준 의미가 없다는건 아는데 좌석이 없더라구.. 일반예매로 다 넘어가있겠지 ㅇㅇ 그래서 좌석승급으로 보니까 이건 또 생각보다 할인율이 높진 않은 거 같아서ㅜㅜ
다들 마일리지 쌓은 걸 직접 비행기 예매할 때 써? 일반석은 그래도 자리가 꽤 있던데 비즈니스는 진짜 없더라구
왜 고민하냐면 카드 혜택을 마일리지 적립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ㅜㅜ 모으고 직접 성공해본 덬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