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에 폰들 올려두고 하나는 네이버 시계 띄워 놓고 하나는 네페 쿠폰 창 띄워 놓고
그래서 내가 12시 되고 새로고침을 딱 했는데 갑자기 우리집 강아지가 얼른 다가오더니 내 폰 위에 딱 앉는 거야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식은땀남ㅋㅋㅋㅋㅋㅋ
나 저번 푸페 다 실패하고 한달 만엔가 시도하는 거였거든..ㅠㅠㅋㅋ
그래도 운 좋게 받긴 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원래 쓰다듬어달라고 자주 오긴 하는데 딱 12시 00분 5초(?) 정도에 와서 폰 위에 앉을 줄이야ㅋㅋㅋㅋ
얼른 강아지 두 손으로 들어서 내 옆에 두고 미친듯이 눌러서 겨우 받음... 다 받고 나니까 12시 00분 20초더라
혹시 이런 글 안 되면 말해줘! 일톡에 올리기엔 '응..? 푸페가 뭐임?' 이럴 것 같아서 덬딜들에게 말하고 싶어서 여기에 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