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은 원덬이 책상 보호를 위해 제미나이의 힘을 빌림 >
일단 매장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했는데,
주문하자마자 말차젤라또 뚜껑 열고 있는 직원이 보였음
다른사람껀가 ? 했는데 원덬꺼가 맞았다 ㅇㅇ ...
바쁘니까 기본으로 만들어놓고 냉동이나 냉장고에 넣어뒀다 꺼낸 듯 했음
집에와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손발씻고 짐정리 하느라 시간 좀 지난 뒤에 먹었어.
(그래봐야 10분? 정도)
일단 다른 후기들에서 봤던 사진들보다 양이 적어서 1차 실망
젤라또 먼저 먹어보려고 펐는데 엄청 녹아서 거의 죽같은 상태라 2차 실망
근데 젤라또 양도 작았어 ㅠㅠㅠㅠ 숟가락으로 한 번 푸니까 없더라 3차 실망
그리고 만들어 둔 빙수 중간에 그래놀라가 들어가있는 듯 한데 겉이 불기 시작했더라
위에 뿌려준 그래놀라랑 떡 다 섞어서 먹었는데 바삭바삭 떡 쫄깃 맛있었고
말차맛 진한편은 아님 !!
원덬기준 떡이랑 팥이랑 다 달아서 또 먹게 된다면 팥이나 연유를 빼야겠어
정가 기준으로 사먹어도 이것저것 혜자는 맞는듯 ?
덬들이 사먹는다면 알바생들한텐 미안하지만 바로 만들어주는 곳이 2배는 더 맛있을 것 같다.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