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머니 요양병원 병원비 내는날인데 항상 결제하는 카드가 있단말야
분명히 내가 어디서 꺼낸건 기억이 나는데 갑자기 그거 하나만 사라진거야ㅋㅋ 어디로 갔을까 찾았는데 한 20분 찾았나 엄마한테 욕 바가지로 얻어먹고 결국엔 못찾고 병원가서 엄마껄로 일단 계산했어 계좌이체 해줄려고
근데 집에와서 어차피 방도 치울겸 치웠는데 글쎄 전신거울뒤에 떨어져있네...... 말도 안되는곳도 다 뒤져놓고 어케 거기만 못봤지ㅋㅋ 심지어 그 너머 앞에는 또 봤어ㅋㅋ 내가 눈이 4개 달렸으면 봤을텐데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