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떡 1키로가 양이 가늠 안되서 둘이 먹기 많으려나? 하고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떡 1키로 생각보다 적다 먹어보고 맛있음 더시키자 하고 1키로 2만원에 전화예약함(울지역은 창억떡 터미널 배송시 배달비 1.3만원이였음)
내가 4/6에 전화했을때 4/12까지의 물량 예약이 이미 끝나서 담주에 다시 전화하랬음
그래서 4/13에 전화했는데 날짜지정 현재불가 4/14 수령만 가능 그 이후는 예약가능여부 불투명 하댔음
1키로 예약하고 엄마가 받아와서 소분했는데 한팩에 5-6조각 정도씩 해서 5팩인가 나옴 생각 보다 많지않아서 당황하니까 엄마가 1키로 안많다고 했잖아 함 ㅋㅋㅋㅋ
냉동 창억 호박인절미 먹어본적 좀 되긴 하는데 그 떡보단 기본 사이즈가 크게 잘린거 같아 이곳이 좀 크게 써는거일수도 있지만
1조각이 7.5x3cm정도 많이 안달고 쫀득하고 은은한 단맛 카스테라 포슬포슬 ㅋㅋㅋㅋ
엄마도 배부른상태에서 먹어본건데도 아 2키로 할걸 이럼 ㅋㅋㅋㅋ
떡집 사장님이 집가서 바로 냉동실행하라고해서
-당일 냉동실행 2시간후랑
-담날 아침까지 냉동+자연해동 3시간 후에 먹어봤는데 맛차이 거의 없음
엄마가 매장 가서 들은바로는 본점(창억떡)쪽에서 기존에는 500개씩 만들 물량을 보내줬는데 요즘은 200개도 안보내줘서 이번주 예약 후로는 판매가능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하더라고
저번에 창억떡 본점쪽서 퀄리티 유지때문에 지점하나 폐쇄했다는거 같아서 그럴만두;; 이러고 들음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터미널 배송 다시열리면 5만원 채워서 주문하려고(그래도 배달비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