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길에서 처음 만난 보리랑 부둥켜안고 신나게 쾌락 즐김
진짜로 바닥에 주저앉아서 막 끌어안음ㅋㅋㅋㅋ 주인분께도 괜찮다고 허락 받았다구!!!!!
보리..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였음 오늘도 같은 시간에 나가볼까봐
보리는 리트리버야 울 동네 볼트라는 애도 있고 몇몇 눈 여겨 보는 아이들이 있는데 봄 되니까 자주 마주쳐 꽃구경도 하고 콧 바람 쐬러 하루 몇번이나 나오는 거 같아ㅋㅋㅋㅋㅋㅋ 애는 그대로 인데 주인분만 바뀜ㅋㅋㅋㅋㅋ
늘 손에 육포 문지르고 다녀야겠다 다짐중 나에게 오라 오라오라오라!!!
향수따우 다 필요없어 육포향이 최고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