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도 있는데 뭐 필요할때면 항상 나에게 전화하시는 부모님때문에..
스킨로션 떨어졌다고 인터넷으로 사달라 하시고
뭐 알부민? 유행인데 사달라 그러시고..
이런 전화는 절대 아들에게 안하고 꼭 나에게만 하신다.
내가 돈 없다고 좀 얘기했는데 주문하면 돈 준다고하고 한번도 준 적 없으심 ㅠㅠ
강아지 키우게됐는데 산책줄 인터넷에서 사면 싸다니까 사서 보내라 라고 방금 전화받고 걍 빡쳐서 푸념 글이야..
비싸게 사더라도 한번이라도 걍 본인이 해결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