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임산부인데 임산부뱃지찼고,
배도 좀나오고 오늘 손에 짐도 들고있었는데
버스탄다고 기다리는데 내가 제일 첫번째라 타려는데
뒤에 할머니가 자기 다리올리기 힘들다고 내 어깨 손좀올리고
지지해서 올라가겠다고 하길래
저두 임산부라 안될거같아요 하니까
깔깔웃더니 참나 ㅋ 하심..
그러고 그냥 혼자타시더라
단둘도 아니였고 뒤에 젊은여자 젊은 남자 다있었는데
굳이 나에게,,, 도움을 청할줄 몰랐어
도와줬어야했나
배도 좀나오고 오늘 손에 짐도 들고있었는데
버스탄다고 기다리는데 내가 제일 첫번째라 타려는데
뒤에 할머니가 자기 다리올리기 힘들다고 내 어깨 손좀올리고
지지해서 올라가겠다고 하길래
저두 임산부라 안될거같아요 하니까
깔깔웃더니 참나 ㅋ 하심..
그러고 그냥 혼자타시더라
단둘도 아니였고 뒤에 젊은여자 젊은 남자 다있었는데
굳이 나에게,,, 도움을 청할줄 몰랐어
도와줬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