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ㅡ 이모ㅡ엄마
전부 젊을 때는 머리숱 많아서 고민이었다는데 다들 애기 낳고 30대 중후반쯤 머리가 많이 빠졌다 했거든?
지금은 머리카락 얇고 정수리비는 전형적인 여성형 탈모야 세 분 다
나도 머리숱 많고 반곱슬이라 항상 머리숱 쳐내기 바쁘단 말이야 아직까진...
근데 나도 출산 하고 애기 키우다보니 머리숱 걱정이 돼...
반곱슬이라 주기적으로 매직하고 검은 머리 안 어울려서 주기적으로 염색도 하기 땜에 더더욱 ㅠㅠ
머리카락은 빠지고 나면 늦고, 있을 때 최대한 지켜야하잖아
그래서말인데 다들 머리털 건강(?) 어떻게 지켜???
머리 끝 손상된 건 에센스 많이 발라주는 게 답인 거 같고
핵심은 두피 건강일텐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