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나왔을때 은행에 홍보한다고 배너 세웠었단 말이야ㅋㅋㅋ
은행업무 자주 보러다녀서 어느날도 멍 앉아있다가 그거 보고 오? 솔깃했는데 한번에 5천원 이상 써야한대서 에이 이러고 말았거든.
왜냐면 나는 5천원 미만으로 더 많이 쓰는데다 밥먹으러 가도 뒷자리 안남는 경우가 많아서 나랑은 안맞는 카드구나 했어. 난 배달도 안시키고 휴대폰도 알뜰폰 쓰고 ott같은 것도 안봐서 더블적립 거의 해당 안됐거든.
근데 코로나 때 근처 식당들 가격 막 오백원 천원씩 올려서 5천원 이상 n500원 이런 메뉴 많아지고 마트가면 끝자리 800원 900원대인 거 엄청많으니까 단종직전 대란 났을 때 발급막차 탔고 지금은 후회하지 않아 ㅋㅋㅋㅋㅋ
코로나 때부터 온라인결제 많이 늘어나고 각종 페이류 지원 많이하고 셀프키오스크 더 늘어나서 끝자리 포인트쓰고 이렇게 되니까 돌아보니 혜자카드더라. 굳이 더블적립 아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