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데 신안산선 개통공사 중인 곳이고
근처에 도보 10~15분 거리에 다른 역도 2개나 있어
재건축 공사시작하려면 3~4년은 걸려야 시작하는데
지금이랑 같은 평수 들어가려면 자부담금 3억은 줘야한다면서
그걸 뭐하러 하냐고 3~4년 뒤에 시작하면
자재비 올라서 자부담금 5억은 내야할텐데 그럼 안한다고
집 팔겠다면서 그걸로 편하게 먹고산다 어쩐다 하는데
이걸 어떻게 설득해야하냐;;;;;
아무리 은행 대출받는 게 싫어도 이런 건 은행 대출 끼고
들어가는 걸 고려해야하는 게 맞지 않아?
아빠가 산 집이라도 같이 사는 사람 의견도 생각해야하는거 아니야?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