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어서 갈까말까하다가 그냥 어슬렁 가봤지
역시나 왠만한건 다털렸더라 ㅎㅎ 뭐 꼭사야할건 없어서 만두나 좀 사자 하고 간거라 맘은 편하게 다녀옴 근데 생각지도 못한 창억떡을 만나서 2+1이더라고 그래서 호박인절미 2개랑 팥찰떡? 인가 그거 1개 사왔어 낼아침에 디저트로 먹을꺼야 😆 라면도 사오고 샐러드해먹을 버터헤드랑 토마토 도 사오고 많이 살꺼 없다고 가볍게 가서는 역시나 무겁게 돌아오긴했다 ㅋㅋㅋㅋㅋ 가질 말았어야 하는데 그래도 과자는 안샀어 꾹 잘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