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초반에 스탠 프라이팬 태워먹고
(그땐 과탄산소다의 존재를 몰랐음 이젠 알지만)
그이후 스탠 안써봤는데
코팅 프라이팬은 벗겨진부분 나오면 교체를 해줘야 하니까
(자주는 아니지만) 은근 귀찮더라
요리 잘 못해서 향후에도 태워먹을 가능성 있다고보는데
다들 잘 쓰는 편이야?
(그땐 과탄산소다의 존재를 몰랐음 이젠 알지만)
그이후 스탠 안써봤는데
코팅 프라이팬은 벗겨진부분 나오면 교체를 해줘야 하니까
(자주는 아니지만) 은근 귀찮더라
요리 잘 못해서 향후에도 태워먹을 가능성 있다고보는데
다들 잘 쓰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