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2인가구고 아빠랑 나 둘이서 살아 아빠는 내가 국을 잘 못끓여서 국만 가끔 끓임 나는 재료 있으면 이것저것 다 하능 평인데 귀찮아서 삘 올때만함 ㅋㅋㅋ 주기로 보면 보통 한 1.5주에 한 번정도로 보면될듯...? 한 번 할 때 걍 멸치볶음이나 진미채나 좀 오래 먹을 수 있는거 위주로 해서 두기는 해 아니면 고기구워먹거나.. 김치는 사먹음
아빠나 나나 둘 다 차가없는게 제일 고민.. 같이 장 보러갈 사이는 아님 사이가 나쁜건 아니지만ㅋㅋㅋㅋ 집에서 버스타고 10분 거리긴 하거든? 자주갈지도 모르겠고... 예~~~전에 엄마가 회원권 있었는데 그때도 잘 안가서 한 2년정더 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오
평소에는 집 근처 마트에서 간단하게 사오거나 쓱이나 비마트로 시킴 주기는 한 3주에 한번씩? 한 5만원씩 쓰능거같음 식단 시작하려고 닭가슴살이나 냉동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거 보고있는데 차라리 코코같은 대용량이 더 나은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중.. 회원권 만들면 현금 아니면 카드던데ㅜ현금은 원래 잘 안쓰고 카드는 현대가 없어서 체크카드나 신카 따로 만들어야함ㅋㅋㅋㅋㅋ 굳이굳이긴하지..? 가깝다는게 제일 메리트긴한데 차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