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엄마가 폐렴예방주사 맞으시고 팔이 엄청 아프시다 그랬는데 주사 맞고 그럴 수 있구나 하고 넘어가셨구
이번주에 기침을 계속 하시길래 감긴가 해서 병원 가서 약 타서 드셨는데
어제부터 가슴이 엄청 답답하고(명치쪽) 숨쉬기 어렵고 힘들어 하시네..
괜찮다가 그러다가 반복하시나봐
나는 응급실 가보자 그랬는데 엄마는 또 괜찮다 그랬다 하니까 일단 기다려보라고 막 짜증내시는데
오늘까지도 심하면 응급실 가는거라고 말 하고 왔는데
막 떠오르는 이유가 저 폐렴주사 말고는 없는데 갑자기 이러실 수 있나ㅠㅠ?
한번도 저런 경험은 해보신적이 없던분이라 걱정이 너무 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