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작은병원 한번갈때랑 기본 진료비부터가 다르니까 암것 안해도 돈이 줄줄 새는느낌 시간쓰고 돈쓰고 ㅠㅠ
대학병원 처음가봤는데 증상 얘기했더니 검사해야되는데 당일은 안되서 검사예약잡고 끝
결론은 검사예약하는데 진료비 3만원 쓴셈 ㅋㅋㅋㅋ
검사예약 잡은날은 외래 예약못해서 외래는 또 다른날이고 검사비는 단위부터가 달라지고 ㅠㅠ
아픈사람은 왜들 그리 많은건지 병원이 진짜 바글바글 하더라 여러의미로 진짜 신세계였어 ㅋㅋㅋㅋ
딱히 한건없는데 사람에 너무 치이다보니 없는 병도 생길거같고 진짜 피곤하고 지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