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맘에 드는 건 김정문 알로에 샘플임ㄷㄷㄷ
여행지에 갖고갔는데, 샘플 쓰니까 피부서 광이 나더라...
원래 다이소에서 5천원짜리 카밍밤? 쓰고 있었는데, 저 젤리토너랑 패드 본품 구입할 생각 多多多

이건 비추..........
여행지 숙소에 비치되어있는 어메니티 샴푸보다도 냄새가 별로였고,
무엇보다 트리트먼트 병이ㅠ 바늘구멍으로 쏘듯이 찔끔씩 나와서 화딱지 나는줄ㅠ

나 분유도 좋아했고, 자판기 우유도 좋아하는데, 이건 이도저도 아닌 맛이라 먹고 웩함.....
우유/두유/아몬드유 매일만 먹는 사람인데.... 매일아.. 이건...쉴드가 안쳐졌다...먄하다.....
암튼 성분은 나쁘지 않아서 걍 강쥐 영양보조제로 주기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