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버터떡이랑 두쫀쿠 둘다 파는 곳 있길레 하나씩 우선 결제해서 먹어보고 더 산다고 그랬어. 근데 버터떡은 시식으로 잘라서 주시는 거임. 먹어봤는데 ??? 물음표 절로 그려지면서 맛 없다 큰일 났다 싶은거야. 더 사면 돈 땅에 버리는 격으로 못 먹을 꺼 같았음. 고민하다가 버터떡은 처음 먹어보는데 솔직하게 제 취향이 아닌거 같다고 실토하고 두쫀쿠 더 샀음.. 두쫀쿠는 뭐 항상 맛있는 그맛이더라~ 용기내서 돈 지켰다..
잡담/질문
버터떡은 내 취향 아니더라! 두쫀쿠가 존맛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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