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a)에서 받은 월급 기준(시급 n만원) 으로 책정했는데 이 원장이 내 전직장(b)와 (c)랑 (a)랑 다 섞어서 기억해서 내가 자기한테 사기친거마냥 주위 사장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대부분 n-2가 기본 시급이고 일 너보다 많이 한다는데 니가 뭐가 잘났다고 그 시급이냐 배신감든다->1
월급을 제때 준 적이 없는데 이번에도 늦게 주길래 다른 이야기하다가 월급 달라 그랬더니 어제 일본여행가서(?) 뭘 안 들고 가서 못 배내서 오늘 보내려고 했는데 보자마자 돈 이야기하네? 이 여자가 돈 욕심이 보통이 아니네?->2
근무시간이 11:30분이라 11시 20분 이전에 출근함 자기는 내가 10시 30분에 출근하는 줄 알았다함 우와 그 시간 일하고 그 돈이면 니가 내 월급보다 많이 받아가네?
기타등등의 이유로 개 헛소리를 두시간동안 듣다가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월급을 깎자...인데 내 입으로는 말 못하겠으니 니가 제시하라 였음 4대보험도 퇴직금도 못 준대놓고는 가족처럼 지내쟤 ㅅㅂ ㅋㅋㅋ
그래서 대충 말도 안 되게 기억하고 있는 건 오해를 풀었음 지가 헛소리하고 있는 것도 이야기했더니 자기는 이러이러해서 화가 났는데 내 화난 거 들어주고 속상한 거 풀면 된대 ㅋㅋㅋㅋㅋ ㅅㅂ 그래서 나 보고 좀 양보해주면 자기가 너무 고마울 거 같대
회사가 적자고 제 월급 주면 사장님이 한 푼도 못 받아가신다는데 제가 어떻게 일하냐 이번달 월급은 이미 받았으니 다음달 월급 100주시면 백 받고 200주시면 200받겠다 그리고 그 돈으로 새 직원 구하시라 했더니 저는 인수인계하고 그만두겠다. 당장 안 때려칠테니까 걱정마시라. 했더니 아차 싶었는지 계속 아니 달라 그러면 지금 월급대로 계속 줄건데...그 몇십 안 받는다고 큰 일 생기지 않잖아 많이 어렵나? 이지랄 하길래 그냥 사람 빨리 구하시라고 저는 아닌 거 같다 이랬거든?
친구가 니 월급만 깎고 사람 안 구하면 어떡하냐는데 저 헛소리 계속 듣기 싫어서 그렇다고 월급많다 지랄하는 거 듣기 싫다. 보통 두달 주지 않냐고 한 달 기다리고 사람 안 구하면 내가 사장 전화번호 넣고 구인광고 올리고 이번달까지만 일한다고 할거라고 했는데 그래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