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네 별장(?)같은 곳에 초대되었는데 (좀 상황이 복잡하긴 한데.. 하튼 그분의 호의를 받는 상황이야 내가)
그 분 따님이 초 5 쯤 되셔!!!!
내가 디저트같은거 사들고 가면 딱 좋을 것 같은데
그 아이가 좋아하는거면 더 좋을것같아서..
두쫀쿠는 좀 이미 식은 것 같고
버터떡은 좀 선물 겸 디저트로는 별로고...
집 밑에 뚱카롱 귀엽게 하는 곳 있는데 8구 세트로는 별로이려나
아니면 그냥 무난하게 아티제 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