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22 꽤 오래 썼는데 이거살때 눈탱이 맞았어서 그때 엄청 모라했었더니 그뒤로 액정 깨져도 그냥 쓰고있으셧움...
작년부터 바꿔줘야지 말만하고 안했는데 어제 들으니 아빠가 내가 바꿔주기로 했다고 이미 자랑을?했대...(급불효자행 ㅠㅠ)
한 네달만에 본가와서 오늘 폰 사러간다하니 아직 멀쩡하다고 사지말라함;; 무시하고 기냥 사왔어!!! s26이 더 저렴했는데 개인적 욕심으로 플러스 삼! 울트라는 너무 커서 싫대. 보더니 또 폰이 왜케크냬.. (무시)
그래도 폰은 큰데 가벼워서 진짜 신기하다
3년 적금 최근에 만기돼서 이자 80만원 받은거 등으로 샀더니 체감지출 0원이긴 한데 정작 나는 5년넘게 12프로 쓴다는거 ...😭😭
그리고 첫 성지 나들이에 혈육이 너 호구된다 해서 진짜 스트레스 대박이었는데 어차피 내돈 들어가는거니까 무시하고 삼. (사실 엄청 싸게산건아닌데,,, 비교해보면 싸게산건맞다고함(?))
근데 갤럭시 진짜 한 십년만..? 천송이폰 이후로 첨 만져보는데 세팅하다가 잠금패턴 잃어버려서 지금 초기화하고 다시 스위치중... ㅠㅠ
갤럭시넘좋네.. 가볍고 빠릿빠릿하고 여기서라도 주절대본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