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건물 모인 곳이라 저가커피도 브랜드별로 있고 개인카페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컴포즈 처음 생겼을 때 몇번 가다가 점장이 너무 별로여서 우리 회사 직원들은 잘 안 가거든;
그러다 이번에 배민이랑 굿딜 하면서 어제 오늘 오랜만에 갔었는데 여전히 별로라 이젠 진짜 안가야겠어 ㅋㅋㅋ
점장이 진짜 손해 안 보려는 스타일인지 양을 너무 빈정상하게 줘...
어제는 라떼 시켰는데 내가 연하게 옵션 선택해서 어느 정도 양 적어질 건 예상했지만 ㅋㅋㅋㅋ
얼음도 진짜 많이 넣어주는데 양도 적어서 컵 끝에서 한참 못 미치더라;
오늘은 굿딜로 밀쉐 시켰거든? 연하게 옵션 이런 것도 아닌데 이것도 역시 컵에 비해서 못 미치게 주고 ㅋㅋ
다른 저가커피 매장들 저런 적 거의 없는데 유독 저 매장만 그래; 물론 점바점이겠지만 이게 별 건 아니라도 기분차이잖아
그래서 그냥 이제 다시 안 가야겠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