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4~5년됬는데 이게 집에 있을땐 안그러거든 회사갔을때나 놀러갔을때나 어쨋든 활동을 하면 아프더라고 근대 또 매일 그러는것도 아니고 어쩌다 그러기도하고 시간지나면 또 괜찮아지고 하다보니 그냥 방치해서 시간이 흐르긴했음ㅠ 저번에 병원도 한번 가봤는데 위치가 위가 있는쪽이라고 내시경 해보라길래 했는데 아무이상이 없댔음ㅠ 막 비만도 아님 그니까 나도 이상은 없다보다 하고 살긴하는데 주말에 벚꽃구경갔는데 진짜 또 아프기시작 함ㅠ 어떤느낌이냐면 약간 멍든 부위 계속 누르고있는 느낌? 그래서 꽃이고 뭐고 아파서 계속 허리를 못피겠는거임 ㅠ 이젠 진짜 이렇게 방치하고 살면 안될거같은데 뭐때문일까 이런건 병원을 어디가봐야해???
잡담/질문
몇 년 동안 옆구리 통증에 시달리는데 대체 뭐 때문일까??
470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