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나처럼 감흥없는 덬들도 있지?슼이나 커뮤에 개나 강아지 사진올라오면
응..개구나~, 응 강아지군
딱 여기까지..
하지만 귀엽다거나 키워보고싶다거나 하는 맘이 안들거든?
아파트 엘베에서도 종종 반려견 보면 응 개구나? 하는 생각이지만
견주 기분 좋으라고 귀엽네요. 인형같아요. 라고 이야기는 건네.
(약간 사람으로 치면 날씨좋네요. 안녕하세요. 이런 느낌으로...)
혹시 반려견 키우는 분들에게 실례가 된 내용이 있다면 미리 사과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