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귀칼보러 꽉찬 영화관 갔다가
옆자리 사람 옷인지 사람냄샌지 그 빨래 잘못빤 냄새있잖아 너무 심한거야
그러 몇시간 맡다간 토할것 같아서 끝까지 못보고 나왔어...
결국 일주일쯤 뒤에 사람 제일 적은 시간대로 가서 봄 ㅠ
양옆 빈자리로 ...
이전에도 소음이랑 핸드폰으로 고통받아서 ...
그래서 왕사남도 이제야 보러감.. 궁금하다..
옆자리 사람 옷인지 사람냄샌지 그 빨래 잘못빤 냄새있잖아 너무 심한거야
그러 몇시간 맡다간 토할것 같아서 끝까지 못보고 나왔어...
결국 일주일쯤 뒤에 사람 제일 적은 시간대로 가서 봄 ㅠ
양옆 빈자리로 ...
이전에도 소음이랑 핸드폰으로 고통받아서 ...
그래서 왕사남도 이제야 보러감.. 궁금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