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5년에 1번정도 보는 친구가 담주에 본가온다고 연락와서
시간되면 한번 보자 햇는데
칭구가 애기낳아서 이제 300일 다 되가는 딸이 있오
그래도 빈손으로 만나긴 좀 그래서 ..
작은거 뭐 하나 사갈끼하는데
나는 애가 없어서 너무 어럽다 ㅋㅋㅋ ㅜㅜㅜㅜ
턱받이 할까햇더니 이제 침쟁이시절 벗어낫다하더라고
1. 코니 메쉬 바디수트 세트 80

A세트로 80 살까봐 애기가 9키로정도 된다는데
봄옷보단 이제 더워질꺼감안해서 이거 살까 고민중
턱받이 보다가 봤는데 좋아보여서
후기보니 유니클로보다 사이즈가 훨 크다더라
2. 핑크퐁 멜로디패드

백일/돌선물 적혀잇던데 동요 16곡 들엇고 불빛나오나봐
울보 떼쟁이 6개월조카가 튤립노래만틀면 그쳐서..
애도 울보라길래 흠 사운드북은 잇을것 같고 이건 어때???
3. 핑크퐁 한글버스

이건 근데 3세이상이길래 ..
그래도 보기로 넣어봄!!
옷이 제일 나으려나??? 뭐가 괜찮을까????
모자 턱받이 이런건 많아보여서
아님 그냥 칭구선물을 사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