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내가 살 걸 사가서 본인이 먹는다 그럼 그냥 저 사람이 부지런 했고 운 좋았구나 아쉽고 마는데사재기 해서 비싸게 팔면 내 거 뺏아간 것 같음아니 니땜에 내가 허탕치고 못 먹었는데그 걸로 판매를 해대고 있네?이런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