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s26울로 갈아탔거든 근데 난 약간 불안증이 있어서 이전 폰을 남겨둔단 말이지
그냥 새로 산 폰을 잃어버리거나 하면 새로 사기 부담스러우니까 근데 폰을 잃어버린 적은 단 한번도 없긴 해ㅋㅋ
그렇게 저번에 남겨둔 폰도 그냥 이사오면서 정리했는데 역시 이번엔 돈이라도 받고 파는게 낫겠지
어차피 잃어버려도 남겨둔 폰 못 쓰고 새로 사야할 거 같은데 근데 참 왜 이렇게 팔기가 쫌 그렇지?
이번에 s26울로 갈아탔거든 근데 난 약간 불안증이 있어서 이전 폰을 남겨둔단 말이지
그냥 새로 산 폰을 잃어버리거나 하면 새로 사기 부담스러우니까 근데 폰을 잃어버린 적은 단 한번도 없긴 해ㅋㅋ
그렇게 저번에 남겨둔 폰도 그냥 이사오면서 정리했는데 역시 이번엔 돈이라도 받고 파는게 낫겠지
어차피 잃어버려도 남겨둔 폰 못 쓰고 새로 사야할 거 같은데 근데 참 왜 이렇게 팔기가 쫌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