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거의 허쉬컷에 가까운 층 많은 레이어드컷만 하는데 리뷰 보고 가면 진심 가는곳마다 다 잘함 리뷰랑 똑같이 나와
근데 실력을 떠나서
팔에 문신 있고 딱봐도 껌씹어본 양아치 느낌, 웃고 있지만 기싸움 느껴지고 띠꺼움, 직원들끼리 서열 너무 보이고 분위기 묘함, 원장한테 예약했는데 원장은 커트만 해주고 나머진 인턴이 해줌, 손님은 늦으면 안 되고 자기들은 시간 못 지킴,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름 등등 다른 문제로 정착할 곳을 못 찾겠음
잘하고 말고가 문제가 아니라 어딜가도 편안하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