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뭐든 현재 사용중인거 이외에 본품 1개씩은 비상으로 쟁여놔야 마음의 안정을 느낌
근데 오늘 당장 둘중 하나를 사야해 (포인트 털이용)
1. 평소 써보고 싶었던 새로운 샴푸 (마침 샴푸가 똑 떨어져서 기존에 쓰던거 본품을 뜯어야하는상황임- 평소 쓰던제품 쟁여놓은거 1개있음)
2. 염색약 (뿌염을 지난주말에해서 최소 한달반정도이후에 할꺼임-쟁여놓은거 없음)
우선 난 뭐든 현재 사용중인거 이외에 본품 1개씩은 비상으로 쟁여놔야 마음의 안정을 느낌
근데 오늘 당장 둘중 하나를 사야해 (포인트 털이용)
1. 평소 써보고 싶었던 새로운 샴푸 (마침 샴푸가 똑 떨어져서 기존에 쓰던거 본품을 뜯어야하는상황임- 평소 쓰던제품 쟁여놓은거 1개있음)
2. 염색약 (뿌염을 지난주말에해서 최소 한달반정도이후에 할꺼임-쟁여놓은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