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빌라원룸 거주중인데.. 최상층이라서 층간소음은 없는데 바로옆집 벽간소음이 들리거든
일단 방음자체가 전혀안돼.. 큰목소리도아닌 중간정도의 말소리도 다들리고(헛기침소리도 들림) 티비소리나 방문닫는소리, 옷장인지 미닫이문인지 드르륵하면서 닫는소리, 화장실 소변ㅠ 보는소리, 칫솔터는소리 등등..
이런소음이 다 들리는데 원래 빌라가 이런거야? 내가 빌라는 첨이라 잘 모르겠어ㅜㅜ
일상소음이 증폭돼서 들리는거라 옆집에 말하긴 좀 애매하고..ㅜㅜ
다른빌라도 그러는거면 걍 참고.. 아니면 내년봄에 이사하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