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모르고 20대 초반에 일시작하자마자 설계사가 들으라고해서 종신CI보험을 들었어..
월 7만원대고 그냥 쭉 내다가 다른보험 들려고 찾아보다 보니까 44년납이더라고.. 앞으로 26년인가 남았어ㅠㅠ
그래서 해지를 할까하는데 만기때 환급금이 90프로야 납입은 3900만원이고 환급금은 3600만원..
암보험 1천만원, 뇌출혈1천만원 진단금있고 종수술비, 입원비 특약으로 들어있어
그냥 쭉 적금든다 생각하고 만기때 해약을 할까.. 이자대신 보장되는 보험금이 있으니까 쌤쌤으로 하는거지ㅠㅠ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냥 해지를 하고 암진단, 종수술비, 입원비를 따로 들을까?
지금 설계사님은 환급율이 좋으니까 그냥 유지하는게 낫다는데 앞으로 거의 30년을 내는게 맞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