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등록해놓은 건지 다 일정 키워드가 있고 문장도 너무 오그라듦. 뚜기들이라면 절대 안 쓸 그럴 감성 있잖아 왜
그리고 예전에는 잘 모르고 후기도 잘 안 보고 별 다섯개여서 샀는데 완전 무른 거 받고ㅋㅋㅋ 결국 일부는 환불받았는데, 그 페이지에서 평을 보니 지금 느낀 딱 그런 후기들이었음
문제가 많았는지 결국 그 판매 페이지 펑되고.. 내가 딱 받을 때쯤부터 '어떻게 이런 걸 보내주세요ㅠㅠㅠㅠㅠ' 이런 상한 귤 사진 리뷰가 집중적으로 등록되기 시작했었던 시점이었거든. 내가 구매했을 때는 다 별 다섯개 후기만 있었던 거였고
하루 100상자 특가 이런 식으로 파는 거였던 걸로 기억.. 그래서 사람들이 하루이틀 간격 두고 비슷한 시점에 샀었던 것 같아
오랜만에 혹시나 해서 레드향 먹고 싶어서 좀 찾아나 볼까 해서 검색해봤다가 고개 절레절레하고 나옴
물론! 정상적인 판매자도 많겠지만.. 난 1페이지 정도만 몇 개 봤는데 내 감상은 그래
아무튼 쿠팡에서 일반판매자가 파는 과일 사는 덬들 잘 보고 사. 로켓까진 모르겠다 거긴 환불도 쉽고, 가격은 좀 비싼 대신 좀 정상적인(그치만 다소 덜 후숙된?) 과일을 보내주는 느낌이긴 해서 그나마 품질 지나치게 떨어지는 과일을 받을 확률은 줄어들 것 같긴 한데 나도 바나나 말고는 안 사봐서..
쿠팡 불매하는 덬들도 있지만 사는 덬들도 있을테니 말하는 거야. 생각해보면 예전에도 덬딜방에서 쿠팡 후기 불호글을 봤던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