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너가 뭔 돈이 있어서 바꿔 줬냐고 기특해서
둘째랑 나랑 막내한테 용돈 이백 주고 밥 사주고 했거든?
근데 이게 막내가 폰을 다 알아보고 바꿔준건 맞지만
결제는 부모님이 하셨대
둘째는 그럼 말을 해야지 용돈까지 쏙 받아먹은게 괘씸하대고
나는 걍 취준하는 애가 찾아보고 발품판거 맞으니까 냅두자 했는데
둘째가 화를 안풀고 있음
둘째 이해는 되는데 이걸로 집안 뒤엎으면 엄빠 속시꾸러울까봐
으휴
둘째랑 나랑 막내한테 용돈 이백 주고 밥 사주고 했거든?
근데 이게 막내가 폰을 다 알아보고 바꿔준건 맞지만
결제는 부모님이 하셨대
둘째는 그럼 말을 해야지 용돈까지 쏙 받아먹은게 괘씸하대고
나는 걍 취준하는 애가 찾아보고 발품판거 맞으니까 냅두자 했는데
둘째가 화를 안풀고 있음
둘째 이해는 되는데 이걸로 집안 뒤엎으면 엄빠 속시꾸러울까봐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