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거기 700원 시절부터 먹엇던 개오래된 토박이임
요즘 인스타 릴스로 여기 맛집이다 꼭 가야한다는 영상 뜨는데
댓글로 여기 마싯다 어쩐다 하지만 나는 그럴 때마다 물음표 오천개 가진 사람 됨ㅋㅋㅋㅋ
어어..그정도는 아닌데..(반죽7:소3 거의 이 비율이라 걍 밀가루 씹는 느낌임. 그거 먹을 때마다 속 쓰리고 아파서 안 먹음. 다른 호떡은 갠찬음. 거기만 먹으면 꼭 아픔)
하면서 걍 넘김.. 광고 같기도 하고..아닌 거 같기도 한데ㅋㅋㅋㅋㅋ
뭐 내가 거기서 별로라고 달아봣자라..그냥 릴스 식당 광고 불신이 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