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고 팔짝 뛰는 진짜 어찌할바를 모르겠는 ㅠㅠ 신경치료 할까말까 고민중하는 치료 기간중에 아침에 따뜻한 국 먹다 갑자기 통증이 확 올라왔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음
근데 그날따라 다니던 병원도 휴원 다른곳 2곳을 가봐도 휴원 ㅠㅠ 그냥 열려있던 동네 치과 갔다 바로 큰병원 가보라고 해서 가서 거기서 마취하고 나서야 가라앉음 그때까지 진짜 5초 단위로 찬물 머금었다가 뱉었다가 미치는줄ㅠㅠ 안그럼 통증 올라와서 ㅠㅠ 아직도 그 통증이 생각나서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