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전예약 오픈하자마자 자정좀 지나서 구매했어
울트라 핑골 256 샀고
첫날 9시 타임 예약이었는데
너무 일찍가나 싶어서 근처서 커피마시다가 9시10분쯤 갔는데 건물밖에 있다가 십여명씩 넣어줘서 들어갔고
2층에서 큐알준비했다가 픽업
3층으로 악세서리 살사람은 올라가고 하는방식인데
픽업까지는 생각보다 금방이었어
문제는 픽업시에 매장에서쓸수있는 30프로할인쿠폰을 2장주는데 그거로 구매하는줄이 미쳤음
계산하는사람이 10명가까이 되는데 왜이렇게 오래걸리나 했더니
계정들어가서 쿠폰을 하나하나 꺼내서찍고 각 각 카드를 긁어야되고 오래걸렸음
살때는 몰랐는데 매장서 픽업할때 정품케이스는 아닌데 그냥 투명케이스를 하나씩 줘서 너무 좋았어
스벅만원은 나중에 문자로 온다는거같더라 4월에
암튼 다 하고 내려올때는 사람이 더 많아서
아침에 빨리 픽업하길 잘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