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돈이급해서 20살때 경리로 들어가서 원래 사회생활이 이런가보다,,하고 7년정도 가스라이팅(여전히 사람보고 대화를 못하겠음)+성형강요(진짜로 사장님이 악질적이라 하는사람들 꾸준히나옴,,)+폭행 (이거땜에 결국 퇴사함) +7년간최저임금 등등 여러이유로 퇴사하고,,,, 사람을 못만나겠어서 쿠팡 알바만 2년하다 30살됨ㅠㅠ 그래도 뀨쥰히 다니고 일이 고되서그런지 다들 친절해서 일상적으로 대화는 가능해졌는데..
진짜로 구직해야하는데.. 첫회사가 저랬으니 저기보단 나은곳걸리겠지..? 방탈미안 그냥 어째 일다닐땐 늘피곤해서 오히려 이런 우울감이 없었는데 지난달부터 구직해야지 생각한이후로 정병이왔네..
휴 정말 ㅠㅠ 뽑아주면 가서 일 열심히 할자신은 있는데 저기처럼 사장가족이 힘들게 하는곳 드물겠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