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두배 세배 네배로 뛰는데 품질이 두배 세배 네배는 아니라는거... 미묘한 차이로 가격이 너무 뛰어버림
엥 좋긴 한데 이걸 이 가격에..?
엥 맛있긴 한데 이걸 이 가격에..?
그 미묘한 차이에 예민해서 매번 n배 비싼걸 사는 사람도 있고 둔감해서 신경 안쓰고 제일 싼거 사는 사람도 있음
음식 옷 화장품 전자기기 악기 차 다 해당됨
그래서 리뷰 같은거 볼때 이사람이 이쪽에 기민한지 둔감한지 파악하는게 은근 중요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