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신은 3만원이고 세신+미니마사지 5.5길래
첨으로 질러봄..
마사지도 사실 야매긴한데 그냥그냥 갠찮았는데
갑자기 머리부터 얼굴, 온몸에 오일을 붓고
대충 수건으로 닦은다음 또 요플레를 치덕치덕 발라서
티는 안냈지만 속으로 겁나 후회함ㅠㅋㅋㅋㅋㅋㅋ
난 걍 수건덮고 쳐주거나 두드려주는줄ㅋㅋㅋㅋ
끝나고 씻는데 두피에 이미 트러블 겁나 나있고(원래 두피가 예민ㅠ)
아무리해도 안닦여서
폼클렌징으로 머리 2번감고 샴푸로 한 4번감은듯ㅋㅋㅋㅋ
몸도 폼클렌징으로 닦고
얼굴도 폼클렌징으로 박박 두번 닦음ㅋㅋㅋㅋ
자고일어나면 얼굴 뒤집어져있을까봐 무서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