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산 jmw드라이기 고장나서 as 보냈거든. 근데 며칠이 지나도 아무 연락이 없는 거야. 어디가 고장났다, 수리비는 얼마다 전화 올 줄 알고 기다렸는데, 5일만에 집에 도착했다고 택배아저씨 문자 옴ㅎ
검색해보니 그냥 기다리면 된다 그래서 그런가 하고 있었는데 도착한 거 보니 내가 보낸 택배박스 그대로 도로 담아 보냈다ㅎ 수리내역이랑 드라이기 비닐에 넣어서 그대로ㅋ 부품도 갈았던데 청구도 안했어ㅎㅎ 이 드라이기 이전에는 고장나면 버리고 그게 일상이었는데 이렇게 고쳐주는거 처음 본다ㅎㅎ새로 살 각오로 검색도 하고 했는데 당분간 계속 쓸 듯... 진짜 다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