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님 그냥 주저리주저리
1. 6/27대책때문에 생활안정대출1억밖에 안나온대서 사람들이 6/27전에 갭투매물 막 샀단말이야? 막차라면서
2. 그이후 또 10/15 토허제실거주 정책땜에 5일장이라면서 사람들이 갭투매물 삼
1+2때 샀던 사람들 ㅈ 됨
다주택자에 이어 왜냐면 이제 비거주 1주택도 손볼거라고 그랬거든
선택지는 세개야 세금더낸다, 판다, 실거주한다
1기간 (즉 6/27 직전) 에 산 사람은 팔려면 2년 안돼서 양도세 높음. 실거주하려면 보증금돌려줘야하는데, 애초에 현금있었으면 더 비싼 갭투했거나 갭투를 안했을 거야. 즉 보증금 돌려줄 여력이 없는 사람 많다. 은행에서 세입자 내보낼수 있게 생활안정대출(=퇴거대출)해주는데 요즘 보수적으로 해주는편. 그러면 어쩌겠어 세금내야지. 계속 2년간 내다가 팔든가
2기간 (6/27~10/14)에 산 사람은 더 망함. 1기간과의 차이는 생활안정대출이 최대 1억임. 즉 매매가 6억짜리 집 세입자 3억보증금 있는 집을 갭투로 내돈 3억만 주고 샀다치면, 실거주하려면 최소 현금 2억은(1억은 대출) 있어야함.
대통령이 부동산을 투기자산으로 보지말라고 초기부터 얘기햇는데 막차라면서 후다닥 탔다가 망하게 생김
나는 작년부터 쭉 지켜보고 있는데 정책이 휙휙바껴서 관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