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는 한달에 한번 패밀리데이라고 3시30분에 퇴근시켜줌
패데쓰고 영등포역에서 4시 28분 무궁화타고 6시 15분에 서대전역 도착!
바로 버스타고 케익부띠끄가니까 6시50분정도였고 줄서고 계산까지 10분걸렸어.
딸기시루막내, 생귤롤, 요거딸기롤 1개씩샀고 5분정도 대기하고 롤만 받음
시루는 시루매장에서 따로 픽업했어


바로 샌드위치정거장갔는데 8시마감이라 있는것만 판다고해서
애플브리, 잠봉, 야끼소바빵만 구매함..
이탈리안이 진짜 맛있는데 아쉽ㅠㅠㅠ
샌드위치는 대기없이 바로 구매할수있었어

빵 보관소갔는데 8시마감이라 무인보관함 여기에 셀프로 맡겼어.
무인보관함은 냉장기능 없으니 참고..
바로 본점가서 줄섰는데 매장 들어가기까지 5분?정도밖에 안걸린거같아.
빵보다 사람이 더 많았음^^...안그래도 통로 좁은데 미어터져 진짜로.


말차크롸쌍 쌉쌀하고 맛은 있는데 너무비쌈...꼭 먹어야하는건 아닌거같아.

평소 월넛브레드, 명란바게트 최애기때문에 얘네는 필수로 사고
나머지는 기냥 사봄 ㅎㅎ..맛있길..

부띠끄, 샌드위치, 본점 다 합해서 1시간정도 걸렸어 너무 만족스러워!!
혼자간거라 좀더 걸린거같아 일행있으면 나눠서 하면 시간 절약할수있을듯.
평일 저녁 웨이팅은 얼마안걸린다고 많이들 그래서 간건데
7시넘으니까 점점 길어지더라.
다시 버스타고 서대전역에서 8시 45분 기차타고 집가는중^^..
집이 영등포랑 가까워서 도전할만했다.
겁나 무겁고 힘든데 뿌듯해서 자랑해봐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