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뽑기 잘못해서인지 원래 그런 건지 진짜 사자마자 1년도 안 돼서 개느려지고 버벅거리고
울 엄마는 느리거나 이런 거 잘 신경 안 쓰는 타입인데도 너무 느리고 불편하다고 할 정도엿슨...
그걸 진짜 미친 인내력으로 2년 버티고 저번에 플래그십으로 샀는데 확실히 이제 1년? 2년? 정도 지났는데
그 때의 느림과 빡침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뽑기 잘못해서인지 원래 그런 건지 진짜 사자마자 1년도 안 돼서 개느려지고 버벅거리고
울 엄마는 느리거나 이런 거 잘 신경 안 쓰는 타입인데도 너무 느리고 불편하다고 할 정도엿슨...
그걸 진짜 미친 인내력으로 2년 버티고 저번에 플래그십으로 샀는데 확실히 이제 1년? 2년? 정도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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